SPECIES PROFILE
흰도롱이갯민숭이
Cuthona futairo (Baba, 1963)

어떤 생물인가요?
몸은 긴 막대형이며, 몸길이는 0.5-2 cm 내외이다. 체색은 옅은 노란색부터 불투명한 주황색의 범위를 보인다. 아가미돌기는 끝이 뾰족한 손가락 모양이고 등면 의 정중선을 제외하고 양쪽으로 나타나며, 아가미무리를 이루지 않고 빽빽하게 나 타난다. 각 아가미돌기의 소화선은 회색부터 초록색 혹은 짙은 주황색을 보이고 자 포낭은 흰색이다. 촉각과 구촉수는 매끈하고 끝이 뾰족하며 끝으로 갈수록 체색에 비해 색이 짙어진다. 때때로 촉각과 구촉수의 등면에 흰색의 선형패턴이 나타난다. 구촉수의 길이는 촉각과 비슷하거나 약간 짧다. 발은 좁고, 족편은 뭉툭하며 후족은 길고 뾰족하다. 등면의 아가미돌기가 특정한 배열없이 촘촘하게 나타나는 형질을 바탕으로 ‘촘촘도롱이갯민숭이과: 촘촘도롱이갯민숭이속’으로 신칭하였다.
- 몸길이
- 0
- 채집지
- 강원도 고성(공현진), 전남 신안(가거도)
이름과 분류
- 국명
- 흰도롱이갯민숭이
- 학명
- Cuthona futairo
- 목
- 나새목 Nudibranchia
- 아목
- 갯민숭이아목 Cladobranchia
- 상과
- 도롱이갯민숭이상과 Fionoidea
- 과
- 촘촘도롱이갯민숭이과 Cuthonidae
- 속
- 촘촘도롱이갯민숭이속 Cuthona
- 학명 유래
- futairo: 일본어 '두 가지 색' 유래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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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만난 흰도롱이갯민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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