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ES PROFILE
무딘날씬이갯민숭이붙이
Elysia obtusa Baba, 1938

어떤 생물인가요?
몸은 막대형으로, 뒤쪽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진다. 몸길이는 0.8-1.2 cm 내 외이다. 체색은 불투명한 노란색이고, 외투막 내부에서 초록색 점이 비쳐 보인다. 때 때로 흰색의 작은 반점이 온몸에 산재한다. 촉각은 둥글게 말리는 형태이다. 측엽의 너비는 매우 좁고, 몸의 위쪽을 향해 뻗친다. 측엽의 가장자리는 구불구불하며 흰색 의 띠가 둘러진다. 측엽에 끝이 둥근 돌기가 드문드문 산재하며, 이 돌기의 끝은 흰색 이다. 발과 측엽의 가장자리는 약간 각이 진다. 현재까지 한국에서 보고된 낭설류 중 유일하게 노란색의 체색을 보인다. 국내 이명기록 Elysia flava Verrill, 1901: 고, 2014.
- 몸길이
- 0
- 채집지
- 경북 울릉도, 독도, 경남 거제(안경섬), 전남 여수(거문도, 백도), 신안(가거 도), 제주도 서귀포(성산, 문섬, 화순)
이름과 분류
- 국명
- 무딘날씬이갯민숭이붙이
- 학명
- Elysia obtusa
- 목
- 낭설상목 Sacoglossa
- 상과
- 날씬이갯민숭이붙이상과 Plakobranchoidea
- 과
- 날씬이갯민숭이붙이과 Plakobranchidae
- 속
- 날씬이갯민숭이붙이속 Elysia
- 학명 유래
- obtusa: 둔한, 뭉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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