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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ES PROFILE

점점갯민숭달팽이

Goniobranchus cf. aureopurpureus (Collingwood, 1881)

점점갯민숭달팽이 — 대표 사진
B C A. 울릉도, 2016년 8월 B. 포항 구룡포, 2017년 9월 (아가미)

어떤 생물인가요?

몸은 타원형이며, 등면은 약간 볼록하다. 몸길이는 1.5-4.5 cm 내외이며, 체 색은 불투명한 흰색이다. 외투막은 넓고, 가장자리는 약간씩 주름진다. 등면 전체에 는 옅은 노란색부터 황토색의 범위를 보이는 작고 동그란 반점이 있다. 외투막의 가 장자리에 파란색부터 보라색의 범위를 보이는 둥근 반점이 둘러진다. 이 반점은 외 투막의 테두리를 향해 번지는 듯한 패턴을 보인다. 외투막 가장자리의 안쪽에 크기 가 작은 흰색 외투샘들이 산재한다. 촉각머리는 라멜라 구조이며 보라색이다. 촉각 자루는 원통형이며 매끈하고 불투명한 흰색이다. 촉각초는 낮게 돌출되며 가장자리 가 매끈하다. 아가미는 항문의 뒤쪽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을 둥글게 감싼다. 아가 미의 바탕색은 불투명한 흰색 또는 파란색부터 짙은 보라색의 범위를 보인다. 아가 미의 바탕색이 불투명한 흰색인 경우, 각 아가미깃은 파란색 혹은 보라색이다. 아가 미의 바탕색이 파란색 혹은 짙은 보라색인 경우, 각 아가미깃은 흰색이다. 아가미초 는 뚜렷하지 않다. 발의 앞쪽은 둥글고, 후족은 짧다. Goniobranchus aureopurpureus는 인도-태평양 지역에 널리 분포하는 것 으로 알려져 있다. 유전자 분석 결과, 여러 잠재종(cryptic species)이 있는 복합종 (species complex)일 가능성이 확인되어, 추가적인 분류학적 연구가 필요하다. 본 속 의 종들은 다른 갯민숭달팽이과(Chromodoridididae)의 종들에 비해 다소 체폭이 넓은 특징을 바탕으로 ‘뚱뚱갯민숭달팽이속’으로 신칭한다. 국내 이명기록 Chromodoris aureopurpurea Collingwood, 1881: 한국동물분류 학회, 1997; 이와 민, 2002; 민 등, 2004; Cho, 2006; 고, 2006; 국립생물자원관, 2015; 이, 2016. Goniobranchus aureopurpureus (Collingwood, 1881): 김 등, 2014; 국립해양생물 자원관, 2019; NIBR, 2019.

몸길이
1
채집지
강원도 고성(거진), 속초, 양양(기사문), 강릉(경포대), 경북 울진(왕돌초), 울릉도, 포항(구룡포), 경남 통영(욕지도), 전남 여수(금오도, 백도), 신안(가거도, 홍 도), 인천(덕적도), 제주도 제주(우도), 서귀포(섶섬, 문섬, 화순)

이름과 분류

국명
점점갯민숭달팽이
학명
Goniobranchus cf. aureopurpureus
나새목 Nudibranchia
아목
갯민숭달팽이아목 Doridina
상과
갑옷갯민숭달팽이상과 Doridoidea
갯민숭달팽이과 Chromodorididae
뚱뚱갯민숭달팽이속 Goniobranchus
학명 유래
aureo(금빛)+purpureus(자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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