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ES PROFILE
초록잎갯민숭이
Melibe viridis (Kelaart, 1858)

어떤 생물인가요?
몸은 긴 막대형이며, 납작하고, 몸길이는 5-20 cm 내외이다. 체색은 반투명한 흰색부터 옅은 올리브색 혹은 노란색 등 다양하다. 체표면에 둥글고 작은 돌기들이 불규칙하게 산재한다. 아가미돌기는 넓은 사각형이며, 가장자리를 따라 불규칙한 모 양의 돌기가 나타난다. 촉각머리는 라멜라 구조이며, 촉각자루는 매끈하고, 촉각초 는 발달하여 촉각을 대부분 덮고 있다. 입은 둥글고 넓게 벌릴 수 있으며, 가장자리 에 작은 손가락 모양의 돌기들이 산재한다. 후족의 끝은 뾰족하다. 대체로 모래로 이루어진 얕은 수심에서 야간에 관찰된다. 몸의 양쪽에 식물 의 잎과 유사한 넓은 측엽이 여러 개 나타나는 특징을 바탕으로 ‘잎갯민숭이속’으로 명명한다.
- 몸길이
- 5-20 cm 내외이다
- 채집지
- 경북 독도, 포항(구룡포), 경남 통영(매물도, 욕지도, 사량도), 전남 신안(가 거도), 제주도 제주(추자도)
이름과 분류
- 국명
- 초록잎갯민숭이
- 학명
- Melibe viridis
- 목
- 나새목 Nudibranchia
- 아목
- 갯민숭이아목 Cladobranchia
- 상과
- 긴수지갯민숭이상과 Dendronotoidea
- 과
- 잎갯민숭이과 Tethydidae
- 속
- 잎갯민숭이속 Melibe
- 학명 유래
- viridis: 초록색의
RECENT OBSERVATIONS
회원들이 만난 초록잎갯민숭이
아직 등록된 관찰 기록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