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ES PROFILE
돌기불꽃갯민숭달팽이
Okenia echinata Baba, 1949

어떤 생물인가요?
몸은 타원형이고, 등면이 볼록하며, 몸길이는 1-1.5 cm 내외이다. 체색은 옅 은 노란색 혹은 주황색부터 갈색까지의 범위를 보이며, 흰색의 미세한 점이 온몸에 나타난다. 외투막에는 길이가 길고, 끝이 뭉툭한 원뿔형의 돌기들이 산재한다. 이 돌 기들의 끝은 체색과 같거나 체색보다 짙은 색이다. 촉각은 외투막의 돌기들보다 길 이가 길고, 촉각머리는 라멜라 구조이며 촉각자루는 매끈하고 두껍다. 아가미도 외 투막의 돌기들보다 길이가 길고 12-13개로 분지되며, 항문을 둘러가며 위치한다. 구 막은 사다리꼴 모양으로 좌우로 넓게 펼쳐지며 가운데 부분이 약간 함입된다. 발은 넓고 가장자리에 때때로 주름이 진다. 후족의 끝은 둥글다. 갯민숭달팽이 국명 표준안에 따라 본 종의 국명을 ‘돌기불꽃갯민숭이’(고, 2006)에서 ‘돌기불꽃갯민숭달팽이’로 개칭한다.
- 몸길이
- 1-1
- 채집지
- 강원도 강릉(경포대), 경북 울진(왕돌초), 포항(구룡포), 경남 통영(매물도, 욕지도), 전남 신안(가거도, 홍도), 인천(대청도)
이름과 분류
- 국명
- 돌기불꽃갯민숭달팽이
- 학명
- Okenia echinata
- 목
- 나새목 Nudibranchia
- 아목
- 갯민숭달팽이아목 Doridina
- 상과
- 불꽃갯민숭달팽이상과 Onchidoriodea
- 과
- 불꽃갯민숭달팽이과 Goniodorididae
- 속
- 불꽃갯민숭달팽이속 Okenia
- 학명 유래
- echinata: 가시가 있는, 성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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