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ES PROFILE
톱니하늘소갯민숭이
Phyllodesmium serratum (Baba, 1949)

어떤 생물인가요?
몸은 긴 막대형이며, 몸길이는 1 cm 내외이다. 체색은 거의 투명한 흰색이다. 아가미돌기는 끝이 뭉툭하고 길이가 긴 손가락 모양이며, 여러 개의 아가미 무리가 등면의 정중선을 제외하고 양쪽으로 나타난다. 각 아가미돌기는 몸의 안쪽으로 둥 글게 굽어지는 형태이다. 아가미돌기의 소화선은 옅은 복숭아색부터 선홍색까지의 범위를 보인다. 촉각과 구촉수는 매끈하며 그 끝은 유백색이다. 구촉수의 길이는 촉 각보다 약간 더 길다. 구촉수의 가운데부터 후족의 끝까지 옅은 유백색의 선형패턴 이 이어진다. 발은 좁고, 족편은 뾰족하며 후족은 길고 그 끝이 뾰족하다. 다양한 팔방산호류(Clavularia sp., Carijoa sp., Steronephthya sp. 등)를 먹 는 것이 확인되었다(Rudman, 1991).
- 몸길이
- 1 cm 내외이다
- 채집지
- 경남 통영(욕지도), 전남 여수(백도), 신안(가거도)
이름과 분류
- 국명
- 톱니하늘소갯민숭이
- 학명
- Phyllodesmium serratum
- 목
- 나새목 Nudibranchia
- 아목
- 갯민숭이아목 Cladobranchia
- 상과
- 큰도롱이갯민숭이상과 Aeolidioidea
- 과
- 점하늘소갯민숭이과 Facelinidae
- 속
- 꼬마하늘소갯민숭이속 Phyllodesmium
- 학명 유래
- serratum: 톱니 모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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