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ES PROFILE
거북등군소붙이
Pleurobranchus peronii Cuvier, 1804

어떤 생물인가요?
몸은 타원형이며, 등면은 볼록하고, 몸길이는 4-9 cm 내외이다. 체색은 불투명 한 노란색부터 짙은 갈색 혹은 보라색에서 검은색까지의 범위를 보인다. 외투막은 아 주 넓고, 가장자리는 약간씩 주름진다. 외투막 전체에 크기가 작고 높이가 낮은 둥근 결절들이 빼곡하게 나타난다. 각 결절의 크기는 서로 비슷하고, 그 색은 체색과 동일 하거나 대체로 옅다. 이 결절 기부의 테두리 모양은 원형 혹은 다각형이며, 대체로 체 색보다 짙은 색이다. 또한 등면에 불규칙하게 흰색의 반점 혹은 그물무늬 패턴이 나타 나는 경우도 있다. 촉각은 두막의 아래에서 돌출되며, 둥글게 말리는 형태이고 주름 이 진다. 구막은 사다리꼴 모양이다. 아가미는 몸의 오른쪽 외투막 아래에 있다. 발은 외투막에 비하여 너비가 좁고 후족은 짧다. 주로 야간에 활동적이며, 주간에는 때때로 작은 돌 밑에서 관찰된다.
- 몸길이
- 4-9 cm 내외이다
- 채집지
- 경남 통영(매물도), 제주도 서귀포(문섬, 범섬)
이름과 분류
- 국명
- 거북등군소붙이
- 학명
- Pleurobranchus peronii
- 목
- 측새목 Pleurobranchida
- 상과
- 군소붙이상과 Pleurobranchoidea
- 과
- 군소붙이과 Pleurobranchidae
- 속
- 군소붙이속 Pleurobranchus
- 학명 유래
- peronii: 페롱 박사 헌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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