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ES PROFILE
왕벚꽃갯민숭이
Sakuraeolis sakuracea Hirano, 1999

어떤 생물인가요?
몸은 긴 막대형이며, 몸길이는 2-4 cm 내외이다. 체색은 유백색이고, 옅은 주 황색의 내부 장기가 비쳐 보인다. 아가미돌기는 끝이 둥근 손가락 모양이고, 상대적 으로 좌우폭이 좁고 편평하다. 등면의 정중선을 제외하고 양쪽으로 나타나며, 여러 개의 아가미무리를 구성한다. 아가미돌기는 전체적으로 유백색이고, 때때로 짙은 회 색의 소화선이 비쳐 보인다. 촉각과 구촉수는 매끈하고 끝이 뾰족하다. 구촉수의 길 이는 촉각보다 길다. 발은 외투막보다 넓고, 족편은 뾰족하고 길게 발달되었으며, 후 족은 길고 뾰족하다. 본 종은 민 등(2004)이 ‘왕벚꽃갯민숭이’로 신칭하였고, 이후 고(2006)가 과 명과 유사하게 ‘왕벚꽃하늘소갯민숭이’로 개칭하였다. 선취된 국명에 무리가 없고 현재 널리 쓰이고 있으므로 본 종의 국명을 ‘왕벚꽃하늘소갯민숭이’에서 ‘왕벚꽃갯 민숭이’로 개칭하였다.
- 몸길이
- 2-4 cm 내외이다
- 채집지
- 강원도 고성(문암), 경북 울릉도, 포항(구룡포), 전남 여수(백도), 신안(가거 도), 제주도 서귀포(성산)
이름과 분류
- 국명
- 왕벚꽃갯민숭이
- 학명
- Sakuraeolis sakuracea
- 목
- 나새목 Nudibranchia
- 아목
- 갯민숭이아목 Cladobranchia
- 상과
- 큰도롱이갯민숭이상과 Aeolidioidea
- 과
- 점하늘소갯민숭이과 Facelinidae
- 속
- 눈송이갯민숭이속 Sakuraeolis
- 학명 유래
- sakuracea: 벚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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